[패션비즈] KRIFI 지원 佛·美·獨·中·香 GO~

작성자
DGe*
작성일
2014.02.06.
조회수
1,257

Tuesday, January?14, 2014 | 홍영석?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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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이 좁다구? 그럼 프랑스 중국 홍콩은 물론 미국 독일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라!'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김충환 KRIFI; KOREA RESEARCH INSTITUTE FOR FASHION INDUSTRY)이 대구시(시장 김범일)의 후원으로 해외 유명 패션 전시회에 지역 업체 20곳을 지원해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돕고 있다.

어제 오늘(14일) 각각 홍콩과 독일에서 개막한 '홍콩패션위크'와 '프리미엄베를린'에 지역 업체 10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 '홍콩패션위크'에 이어 '후즈넥스트'와 '이스포베이징'에는 각각 4개사와 3개사를, '프리미엄베를린'과 오는 2월 23일에 열리는'코테리'에는 3개사의 참가를 돕는다.

기존에 지원해 오고 있는 '홍콩패션위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세계 2위 박람회로 전문 바이어의 출입만을 허용하는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주목 받고 있다. '후즈넥스트'는 역시 유럽 내 최대 규모임과 동시에 동기간에 진행되는 전시회를 통틀어 가장 큰 규모로 파리에서 치러지는 패션전문 전시회다. '2014 이스포베이징'은 아시아 최대 스포츠 소재 및 의류 전시회이자, 아웃도어와 동계 스포츠 의류 시장 내에서 핵심적인 무역 행사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신규로 지원에 나서는 '14/15 FW 프리미엄베를린'은 독일 3대 패션 페어 중 하나로 전세계 리테일러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신중한 브랜드 컨펌과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에 걸 맞는 퀄리티와 이미지를 중요시하기로 유명한 전시회이다. 또한 '14/15 FW 패션코테리'는 뉴욕에서 열리는 미국 내 가장 큰 여성의류 트레이드쇼로 엄격한 사전 심사를 거친 후에만 참가가 가능하며, 전 세계 패션 리테일러가 실제로 구매를 위해 방문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전시회다.

전시회에 참가하는 20개사는 부스 임차비 전액과 업체당 1인의 통역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전시 참가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현지시장에 대한 각종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기존에 해외 진출 및 전시 참가로 구축된 비즈니스 노하우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www.daeguex.or.kr)해 활용하고 있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기존 업체는 물론 신규 업체들의 지속적인 참가 지원을 통해 대구지역 패션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수출 목표 달성 및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사진 설명 : 上 프리미엄베를린, 中 코테리, 下 후즈넥스트 전시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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